조합소개
비전/목표
19대에서부터 ‘포스코를 다시 위대하게’ 슬로건 아래 ‘노동조합의 정상화’ 과제에 도전하였으며,
20대 노동조합은 정상화된 노동조합이 더 나아가, 포스코다운 노동조합의 정상으로 나가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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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2025년 단체교섭
2025년은 단체협약까지 포한된 매우 중요한 해로
(기존)교섭TF > 교섭·쟁의TF로
확대된 조기 준비체계를 통해 충분히 대비 -
현장과 함께하는 조합
현장에서의 조합원 권익보호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활동에 중점 -
과반노조 탈환 조직화
과반노조를 달성하여,
조합원의 권리와 복지를 강화하여 강한 조합 구현 -
K노사문화의 지속적 발전
투쟁과 상생의 조화로 확장된 사회적 영향력을
철강노동자의 생존권을 사수하며 지역발전과 함께
장기적 목표를 위한 기반 마련
투쟁과 상생의 조화를 통해 조합원, 회사, 지역사회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내며,
이를 바탕으로 확장된 사회적 영향력을
다시 조합원을 위해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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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과 상생의 조화
- 조합원의 권익과 생존권이 위협받을 때, 단호하고 강력하게 투쟁합니다.
- 근로조건은 개선하고 부당한 처우나 불합리한 구조에 맞서 싸우는 것이 노동조합의 본질이자 존재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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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는 노동자의 공정한 몫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원칙 아래, 협력할 때는 진정성을 가지고 손을 맞잡으며,
회사의 성장을 노동조합의 성장으로 연결시키고, 조합원과 회사가 함께 노력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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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과 사회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
-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며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다합니다.
- 근로조건 향상을 통해 인재를 유입시키고 지역경제를 확성화 합니다.
- 사회의 지지로 확장된 사회적 영향력을 다시 조합원을 위한 권익향상에 활용하여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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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노사문화 선도
- 투쟁의 힘과 상생의 지혜를 조화시켜, 대한민국 노사관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 이는 노동조합이 간순한 이익단체를 넘어 조합원과 지역사회, 나아가 국민 전체로부터 존경받는 조직으로 자리잡는 길입니다.